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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구미시 읍면 뉴스>>고아읍-녹색생활 실천 동참, 산동면- 4월 기관단체장 회의, 선산읍-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도개면-공공근로사업참여자 안전교육, 4월의 스마일 왕 선정, 도개5리 겯기회 회원 환경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고아읍(읍장 변종선)은 18일 제5회 기후변화주간(4.18~4.24)을 맞아 전 직원이 대중교통 및 자전거를 이용하여 출근하는 녹색생활 실천에 동참했다.


이 날 고아읍 전 직원들은 단 하루만 이라도 녹색생활 실천에 동참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대중교통 및 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했다.


변종선 읍장은 “이제 녹색생활 실천은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마부작침(磨斧作針)이란 고사성어처럼 처음에는 어렵고 불편하더라도 작은 것부터 실천하며 노력한다면 나중에는 훌륭한 결과로 돌아올 것으로 생각된다.”고 당부했다.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18일 공공근로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전염병 예방 수칙 등을 교육했다.


교육은 공공근로사업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 야외 작업시 전염병 감염에 대비해 예방수칙과 감염 시 취해야 할 조치 등을 함께 교육했다.


황창수 면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공공근로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에서 안전관리가 최우선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같은 날 4월의 smile왕으로 정미애(농업9, 여)씨를 선정했다.


오전 9시 황창수 도개면장은 4월의 smile왕으로 선정된 정미애 씨에게 꽃다발과 시상금(상품권2만원상당)을 전달하고 스마일액자를 게첨했다.


4월의 smile왕으로 선정된 정미애씨는 진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담당 업무뿐만 아니라 동료직원들 업무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민원인들에게도 아끼지 않는 배려를 베풀고 있다.


황창수 면장은 “스마일 운동을 통해 사무실이 밝아지고 정겨워져 마음이 편안해지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웃음 바이러스가 가득한 살기 좋은 도개면을 만들어가 줄 것”을 당부했다.












 


산동면(면장 이성수)은 18일 산동초등학교 후관 문향도서관에서 기관‧단체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기관단체장 회의를 가졌다.


산동면 기관단체장 회의는 관내 각 기관을 이동하면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구미전력소에서 개최됐다.


회의에 앞서 산동초등학교(교장 남재국)는 꿈을 키워 미래를 앞장서는 행복한 산동 어린이라는 교육 목표 아래, 작지만 큰 학교인 산동초등학교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후 자전거의 날 바이크 피크닉 행사, 제21회 LG 주부배구대회, 제33회 장애인의 날 어울한마당 등의 시민 참여 행사에 참여 및 홍보 해줄 것을 당부하며, 각 기관별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이성수 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준 기관단체장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가장 활동하기 좋은 봄날 4월에 주민뿐만 아니라 기관에서도 시민 참여행사에 많이 참여해줄 것”과 “건조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으므로, 산불 예방 활동에 함께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선산읍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정모, 송영미) 30여명은 18일 2013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협의회는 올해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대상자로 원2리 다문화가정 한 가구를 선정. 장판 및 벽지 교체, 부엌 타일벽지 및 천장수리, 씽크대 수리 등 집안 전반을 깨끗하게 보수했다.


사업 현장을 방문한 황필섭 선산읍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애쓰고 봉사하는 선산읍새마을남여지도자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도개면(면장 황창수) 도개 5개리 걷기회 회원 20여명은 18일 도개리 모례마을에서 도곡지까지 구간에 대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도로변과 도송천, 도송지 수변데크 및 도곡천 주변 쉼터에 버려진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1톤 트럭 한 대분을 수거하는 한편 걷기를 통해 건강도 살리고 마을도 깨끗하게 만드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도개면 신림리, 도개1,2리, 다곡1,2리 주민 50여명으로 구성된 도개 5개리 걷기회(회장 이광호)는 걷기운동을 통해 주민간의 화합과 개인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매주 목요일 오전 9시에 걷기 모임을 갖고 있으며, 매년 봄철에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황창수 면장은 “노령층의 건강유지를 위해 걷기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며“노인인구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농촌지역에서 자발적으로 걷기회를 구성하여 운동을 지속해 오는데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는 15개리 전체로 확대되어 건강하고 장수하는 도개면으로 이름나길” 희망했다.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18일 면사무소에서 관내 기관장 7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기관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봄을 맞아 실시되는 많은 행사에 대한 홍보와 함께 5월 4일 열릴 제21회 LG기 배구대회에 도개면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기관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과 4대惡(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기관의 홍보와 협조 등 기관별 당면사항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황창수 면장은 평소 면행정에 적극 협조해 준 기관장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각 기관 간에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수많은 지역대소사에 공동의 힘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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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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