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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진주의료원 폐업 청문회 실시 요구,“홍준표 경남지사 청문회 출석 요구, 추궁할 것”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민주통합당이 19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진주의료원 폐업과 관련 청문회를 실시하고 아울러 홍준표 경남지사에 대한 철저한 청문회 출석요구와 함께 추궁을 통해 박근혜 정부의 공공의료 정책에 대한 국회 차원의 대응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서민을 죽음으로 내몬 진주의료원 폐업 시도 청문회 실시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18일 경남도의회의 진주의료원 관련 조례의 처리가 이뤄지지 않은 채 결국 유회된데다 경남도의회가 조례를 6월 임시회에서 처리하기로 잠정 타결해 사태의 장기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또 진주의료원 폐쇄에 따라 그 결과가 죽음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홍준표 경남지사와 새누리당 소속 경남도의원들의 독단이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면서 진주의료원 폐업은 결국 공공의료 포기의 상징과도 같다고 규정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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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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