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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한시백일장

이성원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9일
5월22일 영남대민속촌 내 화산서당

제4회 전국한시백일장(대회장 노석균 영남대 총장)이 오는 5월22일 영남대민속촌 내 화산서당에서 개최된다.


영남대박물관(관장 이형우)은 각종 개발사업과정의 님비(NIMBY) 현상으로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칠곡군 석적읍에서 10여년간 표류했던 경북도문화재 22호 화산서당을 2009년 11월 영남대학교 민속촌으로 이건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10년 제3회에 이어 이번에 한시백일장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화산서당은 만회당 장경우 선생이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칠곡군 석적읍 성곡리 화산 아래에 건립한 서당이다. 이후 석적읍 중리로 이건해 화산서원으로 승원되었으나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다시 화산서당으로 유지돼 오다 중리지구토지구획정리사업이 진행되면서 영남대로 이건하게 된 것이다.


영남대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국한시백일장은 만회당 선생의 높은 덕을 기리고, 동양문학사에서 가장 오랫동안 널리 사랑받아온 최고의 문학인 한시의 매력을 되살려 현대적 의미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백일장은 화산서원보존회(회장 장병홍)와 경산신문사(대표이사 최승호)가 후원한다. 문의전화 053)810-1707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연합


이성원 기자 newsir@naver.com



이성원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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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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