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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19일 구미 동지역 뉴스>>인동동-4월의 스마일 왕 선정, 도량동-청렴실천 간담회, 송정동-새마을 부녀회 4월 월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18일 4월 스마일 왕으로 윤유경 주무관을 선정했다.


윤 주무관은 녹색정책, 교통행정, 세무제증명 발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면서 신속한 업무처리 및 밝은 미소와 친절한 자세로 민원인들의 얘기를 경청하는 등 친절봉사 행정을 실천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


윤 주무관은 “업무처리시 민원인이 만족하고 돌아갈 때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원인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여 고객이 감동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김종율 인동동장은 윤 주무관에게 축하인사를 전하며 “대민행정 최일선에 있는 공직자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과 소통하여 신뢰 받을 수 있는 친절봉사행정을 펼쳐 나갈 것”을 당부했다.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9일 구미시의회 김재상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을 다짐했다.


동은 구미시 청렴시책에 발맞추어 올해 1월부터 매일 아침 근무시작 전 전직원이 모여 청렴실천 다짐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김재상 위원장은 공무원들의 청렴에 대한 의지와 노력에 감사를 전하며, “시 조직과 의회는 협력하여 바른 행정,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행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하는 관계로서 청렴 실천에는 공무원과 의원이 다를 수 없다.”며“청렴 실천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또 이대창 동장 역시 “주민 대표들의 대표인 시의원과 함께 해 더욱 특별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김 위원장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직원들에게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의 모범이 되는 도량동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송정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민경애)는 18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윤창욱 도의원, 정하영 시의원, 최윤구 송정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월례회는 알뜰벼룩 장터, 저소득층 쌀 전달 등 그간의 부녀회 활동 사항 및 정산 결과 보고에 이어 새로운 식구가 된 임윤진 부녀회장에 대한 인준서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민경애 부녀회장은 새회원에 대한 환영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 부녀회에서 열심히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회의를 끝낸 회원들은 송리공원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최윤구 송정동장은 부녀회원들의 구호가 아닌 실천하는 봉사단체로의 활동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부녀회의 활약을 기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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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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