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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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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면(면장 백인엽)은 19일 장천면 종합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변우정 도의원, 윤종호 시의원, 안인호 산동농협조합장, 15개 마을 이장, 새마을남여지도자,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이장회의 및 화합 행사를 가졌다.
장천면이장협의회(협의회장 김상덕)에서 주관한 화합의 장은 박광훈 전임 이장협의회장과 박재현 전임 이장협의회 총무에 대한 감사패 전달, 기관단체장간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백인엽 면장은 “장천면의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각종 시책과 행사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하고 행복한 장천 만들기에 모두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장천면은 20일 묵어1리 마을회관에서 묵어1리(이장 박동철)와 자매결연을 맺은 (주)삼성코닝정밀소재 직원과 가족, 마을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맑은 농장 오픈행사 후 채소를 파종할 계획이다.
채소 파종 후에는 마을에서 잔치를 열어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고 자매마을 묵어리 농촌 체험관에서 손두부 만들기 체험 하는 시간도 이어진다.
해맑은 농장은 농촌 체험 뿐 아니라, 직접 키운 채소는 봉사처에 나눠 주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주)삼성코닝정밀소재는 2004년부터 묵어1리와 자매결연으로 인연을 맺고 매년 마을을 방문해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구입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 주말농장을 통해 사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농작물을 키우며, 수확의 기쁨도 느끼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