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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등록과 함께 꼭 맞는 복지서비스 안내 연계지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9일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장애인서비스 연계지원사업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는 2011년부터 실시중인 ‘장애인 서비스 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올해에는 ‘장애인서비스 연계지원사업’으로 변경.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서비스 연계지원사업이란 장애인등록을 신청하는 사람에게 복지욕구상담을 함께 실시해 장애인 개개인에게 꼭 맞는 복지서비스를 안내 또는 연계해주는 사업이다.


사업은 전국 24개 시․군․구에서 실시중이며, 대구․경북지역에서는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관할지역인 구미시․김천시․칠곡군․군위군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이 장애인 등록신청하면 국민연금공단 직원이 신청자와 상담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준다.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지사장 염춘미)는 작년 한해 동안 관할지역내 등록장애인 778명에게 총 3,715건의 서비스 욕구를 파악해 안내 또는 연계했다.


구미지사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장애인 개인이나 가족이 서비스 이용 가능 기관을 일일이 파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연계사업의 실시로 공단 직원과의 상담을 통하여 개인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편리하다.”고 밝혔다.


연금공단은 빠른 상담을 위해 전화예약상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신규로 장애인등록 신청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기존 장애인등록자로 이용이 가능하며,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경우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054-450-8571)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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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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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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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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