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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름다운 가정만들기, 2012년 여성가족부 공동협력 사업 우수 단체 선정, 장관표창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사) 아름다운 가정만들기(이사장 김연고)가 2012년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 우수단체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아름다운 가정만들기는 그동안 “나는 아빠다! 아기 탄생부터 육아까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아빠의 돌봄 프로젝트” 사업을 펼치면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은 여성의 권익 증진, 복지 향상,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해 여성가족부가 2001년도부터 시행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 프로젝트이다. 2012년에는 장애 및 취약계층 지원, 여성의 사회적 참여 확산, 일가정 양립 및 가족의 가치 확산 등의 5대 사업과제로 134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또 상위 10%인 11개 단체가 우수사업단체로 선정됐다.


그동안 사) 아름다운 가정만들기에서는 아버지들이 자녀 돌봄에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부부관계, 부모 자녀와의 관계를 증진시키고 예비 아버지부터 자녀 양육기의 아버지들의 생애주기별 돌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를 위해 임신에서부터 자녀 양육의 다양한 정보와 아버지들의 역할, 선배 아버지들의 충고와 후회 등을 담은 1200부의 “ 두근두근 아빠수첩” 제작해 예비 부모 교실과 출생신고를 하는 아버지들에게 배포했다.


아울러 학령기 자녀들과 아버지들이 함께 놀면서 친밀감을 높이는 토요 아빠 돌봄 교실인 “아빠는 놀이터”는 물론 일반 시민들의 참여가 가능한 “아빠 돌봄 가족 사진 그림전”은 예비 아버지부터 일반 시민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써 남성들의 생애 주기별 자녀 돌봄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 아름다운 가정만들기에서는 2013년도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우리 가족 행복 네비게이터! 가족상담실”이라는 사업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5월부터 해체 위기를 겪는 가정들에게 예방적 차원의 가족 상담을 진행, 가정의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건강성을 높이는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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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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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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