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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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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김 흥국 씨가 5월 4일 오후 1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독도는 우리 땅 동시 함성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5월 2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독도야 사랑해 촛불 문화 공연 행사를 진행한다.
애국도 열심파워. 이웃봉사도 열심파워. 무엇이든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내는 김 흥국 씨의 왕성한 사회 참여 의식은 타 연예인의 모범이 되고 있다. 돈은 많이 벌지 않아도 좋다. 봉사와 활동으로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즐겁게 해 드리면 된다는 ‘우 끼는 어록의 김 흥국’, 그러나 그는 철학이 깊은 이시대의 진정한 행복전도자이다.
최근 호랑나비 2로 만든 강북스타일 유티브를 제작해 다시 가수 방송활동을 기획하고 있는 김흥국 씨는 이번 541운동은 온 국민이 하나 되는 중요하고 소중한 행사라면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기 위해 공연을 깜짝 준비 한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소프라노 유영 주 씨가 함께 공연을 펼친다. 두 사람은 독도지킴 국민행동본부가 추진하는 541운동의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소프라노 유영 주는 타고난 음색과 신비적인 감정표현 그리고 뛰어난 외모로 소프라노의 기대주이다.
그녀는 독도야 사랑해 라는 노래를 직접 작곡해 부를 예정이다. 또 한국 명시 낭송 클럽에서 시낭송을 하고. 전통 음악치료협회 유명옥 이사장의 민요와 율동 및 아리랑 춤을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또 참여자가 직접 작성한 독도와 어록 편지 일기. 즉석 네티즌 선창결사대 결의식. 즉석 홍보 봉사대 결의식. 독도 춤추기 대회. 독도야 사랑해 촛불 점화. 풍선 독도야 사랑해 이름 써서 날리기를 한다.
이에따라 시위로 몸살은 않던 서울 시청 앞이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열기가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독도지킴 국민행동본부. 독도사랑 운동본부가 공동주최하고, (재)독도의용수비대 기념사업회, 독도사랑운동본부, (사)독도연구소, (사)독도수호 범국민연대, (사) 코리아 독도녹색운동연합, (사)한국독도 연구원, (사)한국독도법협회가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