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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200억원대 규모, 비즈니스센터 내년 건립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0일
비즈니스 센터 건축설계 공모 접수 결과 15개 업체 신청
ⓒ 경북문화신문

김천 혁신도시 비즈니스센터 건축설계 공모 접수결과 총 15개 업체가 신청했다.


지난 4월 5일 비즈니스센터 건축설계를 공모한데 이어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공모신청을 접수한 결과 국내 15개 업체가 참여를 신청했다. 특히 지역건축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와 공동으로 참여할 경우 가점을 준다는 지침에 따라 지역 9개 업체가 단독 및 공동으로 신청하는 등 지역건축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경북도는 4월 19일 김천 혁신도시 현장에서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오는 6월 25일까지 작품접수를 마감하고, 6월 27일 작품심사를 통해 우수작품을 선정키로 했다.당선작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 부여, 우수작은 1천2백만원, 가작2점에는 각각 7백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도가 역점 추진하는 비즈니스센터 건립사업은 김천 혁신도시 내(김천시 남면, 농소면 일대)대지면적 6천749㎡, 연면적 9천㎡, 지상5층 지하1층 규모로 계획돼 업무시설과 근린생활 임차시설, 한국건설관리공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00억원이다.


건축설계 공모 후 올 10월 중 실시설계를 납품받아 행정절차를 이행하면 올해 말에 착공해 2014년도 준공 및 입주하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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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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