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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조 국민혈세 투입된 4대강 사업, 눈두덩이처럼 불어나는 의혹 투성이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0일
새누리당, 각종 의혹 철저 조사, 수사 촉구
ⓒ 경북문화신문

 


이명박 정부의 핵심 사업인 4대강 사업을 둘러싼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이 공식 논평을 통해 의혹에 대해 관계 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촉구했다.


이처럼 새누리당이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촉구하고 나선 것은 갈수록 의혹들이 눈두덩이처럼 불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4대강 수질개선 사업에 참여한 '코오롱 워터텍'이 담당 공무원들에게 10억 원을 뇌물로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됐는가 하면, 4대강 둑 높이기 사업을 주도한 한국농어촌공사는 공사가 끝나기도 전에 허위 준공검사를 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또 감사원이 4대강 사업을 감사한 결과 입찰 참가 기업들의 조직적인 담합과 평가위원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로비 사실을 확인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관련 새누리당은 4대강 사업에는 22조원의 대규모 국가 예산이 투입된 만큼 수사 당국은 4대강 사업과 관련해 불법과 비리가 있었는지 철저하게 수사해야 하며, 감사원은 감사결과를 있는 그대로 밝힌 다음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4월말부터 민관 전문가들로 조사지원단을 구성,4대강 사업에 대해 전면적인 점검과 평가조사를 할 방침인 정부에 대해서도 새누리당은 일체의 정치색을 배제하고 4대강 사업의 자잘못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국민에게 상세하게 설명하기 바란다면서 만일 사업 시행 과정에서 불법과 비리가 있었다면 철저하게 규명하고 엄정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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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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