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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구미교육지원청/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감동하는 구미교육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1일
전통과 첨단의 글로벌 교육지향▶바른 인성과 재능 갖춘 구미인 육성 ▶차별, 소외 없는 행복한 어울림 교육 ▶경쟁력을 키우는 인재교육 ▶안전망 구축, 안전한 학교 생활
ⓒ 경북문화신문

 <사진 황태주 교육장>


구미 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이 지향하는 교육 방향에는 문화와 물질문명이 공존하는 특성화된 구미만의 변별적인 토양 속에서 양질의 인재를 길러내겠다는 강한 실천 의지가 깔려있다. 이런 까닭에 교육방향의 슬로건인 ‘ 전통과 첨단의 글로벌 구미교육’에 마음이 안긴다.












 


구미교육지원청이 지향하는 지표와 시책이 이를 입증한다. 지표로 내세운 ‘ 바른 인성과 재능을 갖춘 구미인 육성’을 위해 시책으로 제시한 ▷바른 삶을 가꾸는 체험활동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창의 •인성 교육과정 운영 ▷경쟁력을 키우는 인재 교육 ▷ 행복한 어울림 교육 ▷현장 중심의 지원 행정 등의 면면은 구미 미래에 희망을 안겨준다.


이처럼 자양분이 풍부한 토양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제목들이기에 큰 기대를 걸게한다. 사랑과 희망, 공존과 공생의 가치관이 살아 있고, 그 가치관이 중심이 되는 구미공동체는 물론 미래 이 나라를 꾸려나가는 든든한 주인공이 될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함께, 힘차게 내달려온 2012년 성과는 ?


2012년 한해 동안 구미 교육지원청은 앞길에 놓인 험산준령을 지혜롭게 타고 넘은 끝에 당초 계획을 결실로 잉태시켰다. 인성교육, 교육과정, 교육복지, 지원 행정이라는 저마다의 바퀴들이 충실한 역할을 해 냄으로써 4륜구동차인 구미교육지원청은 능선을 타고 또 넘어 정상에 안착한 것이다.


▷인성 교육


사람사는 세상에선 당연히 사람이 먼저인 법이고,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려면 그 중심에 인성이 자리잡고 있어야 한다. 이를 중시한 구미교육지원청은 인성 교육 분야에 최우선 중점을 뒀다. 노력을 기울인 만큼 결실도 풍성했다.


바른 인성 교육 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는 개인 29편, 기관 3편이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바른 인성의 꽃을 피워올리려면 건강한 체력이 뒤따라야 한다. 19개 종목에 걸쳐 125명이 출전한 제 41회 전국 소년 체육대회에서 금3, 은5,동7 등의 수확은 대단한 결실이었다.


제2회 대한민국 창의 체험 패스티발 합창대회에서는 초등부 대상과 고등부 대상을 휩쓸었고, 전국 학교 스포츠 클럽대회에서 역시 우승1교, 준우승 2교, 3위 2교라는 빛나는 성과를 도출했다. 특히 이러한 탄력에 힘입어 제 49회 경북학생 체육대회에서는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창의력 넘친 교육과정


고육과정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서는 최우수1, 우수2, 장려3을 차지했고, 경북 edu TOP 공모전에서는 최우수1, 우수2, 장려 2 등 5개 기관이 입상했다.


여기에다 교실수업 개선 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는 1등급 7편을 비롯한 22명이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는가하면 진로 교육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는 학과 분과 5교, 개인분과에 15명이 입상하면서 구미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입증시켰다.


아울러 교과 수업 전문가 공모전에는 18명이 입상했고, 제 20회 한국과학 창의력 경진대회에서는 오산초가 최우수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2회 컨설팅 장학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교육복지


교육이 지향하는 최종 목적지는 올바른 인성을 지닌 구성원들이 소외됨이 없이 모두 함께 사랑의 공동체를 꾸려나가는 데 있다. 구미교육 지원청은 이점을 중시하고 저소득, 다문화 가정, 무상 급식 등에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부문별로는 특수 교육지원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47명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실시했고, 1천 795명의 저소득층 자녀의 인터넷 통신비 3억7천7백만원을 지원했다.


이와함께 맨토 30명, 맨티 59명이 참여하는 다문화 가정 멘토링을 운영했고, 삼성이 5천 588만원을 지원한 가운데 기업체 결연 청소년 공부방을 지원했다.


또 96교를 대상으로 학교 무상 급식비 108억 7천 637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교육환경을 쾌적하게...지원행정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37억5천 967만원을 들여 3교를 대상으로 교사 및 강당을 신축했다. 또 34교를 대상으로 95억258만원을 들여 학교 시설 환경 개선사업을 완료 했으며, 34교를 대상으로 41억7천 967만원을 들여 쾌적한 급식환경을 조성했다.


▶구미교육 진화는 계속된다.... 2013년은 이렇게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바른 인성과 재능을 갖춘 구미인 육성을 위한 시책 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연례행사처럼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진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바른 삶을 가꾸는 체험활동


초교 2교에서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예절학당을 운영하고, 난치병 학생에게 의료비 지원 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지난해에는 70명에게 5천 276만원을 지원했다.


특수 시책으로 구미가 만드는 <yes! 힐링 story>를 전개하고, 예술수요 충족과 문화 체험 활동을 활성화 한다. 구미오케스트라와 형일초 관악 오케스트라 운영, 문화 예술 교육자원 88종 개발, 선산 청소년 수련관 연중 활용과 구미문화예술 체험장 운영을 하고 있다. 초교 47교에 걸쳐 7천 627명의 학생들이 수혜를 받게 된다.


구미는 새마을 운동의 메카이면서 야은 길재, 왕상 허위등을 낳은 인물의 고장이다. 이를 중시하고 구미문화로서 새마을 정신, 구미얼로서 야은 길재, 구미자산으로서 왕상 허위 등의 발자취를 계승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초교 47교를 대상으로 등•하교 안심 알리미 서비스를 실시하고, 초교 11교, 중학교 3교를 대상으로 학생 안전 강화학교를 운영하는 동시에 초교 43교, 중학교 20교를 대상으로 배운터 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 안전 통합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위해 1개소의 Wee센터를 운영한다. 또 초교 11교, 중학교 12교를 대상으로 Wee클래스를 운영 중에 있다.


이와함께 초•중 전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폰 App를 활용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또 17개의 지구별 학생 선도반을 운영하고, 초교 12교, 중학교 17교를 대상으로 한 학교 운동부 중점 육성교 지원과 함께 96교를 대상으로 189억 3천 773만원을 들여 전제 학생의 45%가 수혜를 받을수 있도록 학교 무상급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함께 중도 탈락 학생 예방을 위한 위탁 교육 기관으로 구미 상록학교와 구미대안학교를 이용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학생 자원 봉사자회 404명이 함께한다.


특수 시책으로 학업 중단 예방을 위한 New-Start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창의•인성 교육과정 운영


선진형 4교, 과목 중점형 2교, 예술(음악)중점형 1교, 수준별 이동 수업형 2교를 대상으로 교과 특성에 맞는 수업환경을 구축하고, 창의 체험 자원 제도 (Gumi-CRM)와 관련된 88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또 대학 5, 기업 11, 기관 및 단체 20, 언론1, 기타 21등 58개를 대상으로 교육나눔 고리 맺기 운동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에 나서고 있다.


이와함께 매월 11일, 두발로 데이를 지정, 운영하고, 구미 유아 교육체험장 활용을 확대한다. 지난 해에는 77개원에 6천명이 체험을 했다.


기초학력 평가 (국가 수준별 학업 성취도 평가)기초 학력 미달 비율 감축 및 수준을 설정했다. 초등학교의 경우 2010년에는 1.8%, 2011년 0.35%, 2012년에는 0.4%였다. 올해는 0.2%로 목표치를 상향 설정했다. 초등학교의 경우에는 2010년 4.1%, 2011년 2.4%, 2012년 2.2% 등으로 지속적으로 미달 비율이 감축하는 가운데 올해는 1.5%로 낮춰 잡았다.












  


▷경쟁력을 키우는 인재 교육


특수 시책으로 학력향상을 위한 학부모 연수회를 4회에 걸쳐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구미시가 3천만원을 지원했다. 또 특수시책으로 1교 1토론 동아리 74팀을 조직해 운영한다.


아울러 27교를 대상으로 진로 체험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초•중•고 전학생을 대상으로 한책 하나 구미운동 전개와 함께 영재교육원 8학급 및 지역 공동 •학교 단위 영재 24개 학급을 운영 중에 있다.


실용 영어 교육 강화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 중학교에 대해 주당 1시간 이상 회화 중심 영어수업을 하고, 중학교를 대상으로 영어쓰기 교육을 내실화하며, 52명의 회화 전문 강사와 63명의 원어민을 배치하고 있다.


성악 문장초, 관악 형일초, 미술 옥계 중•형남 중 등 예술 영재 학급을 운영하며, 문장초와 선산초를 대상으로 SMART 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중에 있다.


학생•교원정보 활용 능력 향상에도 올인한다. 여름과 겨울 휴가를 이용해 초중고 교원과 전문직을 대상으로 교원 정보화 연수를 실시하고, 7월과 10월 2회에 걸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정보능력 경진대회를 실시한다.


도 4월과 7월, 정보 올림피아드 도와 전국대회에 참가하며, 우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연중 특별 교육을 실시해 컴퓨터 꿈나무를 육성한다.












 


▷행복한 어울림 교육


장애인 편의 시설 확충과 다문화 가정, 저소득층 자녀, 방과 후 학교 및 학부모 지원 등을 통한 맞춤형 구미교육 복지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


특수시책으로 21명에 대해 장애유아 의무(무상)교육비 3천 492만원을 지원하고, 24가정을 대상으로 1가정 2자녀 특수학생에게 2천 280만원을 지원한다. 또 390명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 치료비로 4억6천8백만원을 지원한다.


다문화 교육 실행 기반 확대를 위한 다문화 이해교육 제고에도 행정력을 쏟고 있다.


다문화 이해 교육 제고를 위해 초교 8교를 대상으로 1천6백만원을 들여 다솜이 사랑방, 초교 1교에 5백만원을 들여 다솜히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또 글로벌 탐방단을 구성해 부모나라 문화 탐방 및 국토순례를 실시하고, 다문화 교육연수를 통해 다문화 교육 우수 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한다.


이와함께 다문화 교육 실행 기반 확대를 위해 12교 24교실을 활용한 다문화 1일 체험교실 운영과 구미 다문화 교육 지원센터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배려 학생 지원을 위해 초교 2교, 중학교 2교를 대상으로 교육복지 우선사업을 지원하고, 150명을 대상으로 1천 75만원을 들여 초등학생 시력 관리 및 안경제작을 지원한다. 또 10가족을 대상으로 8백 40만원을 들여 가족 관계 기능 강화 캠프를 운영하고, 9교를 대상으로 비법 전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과 후 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초교 13교, 중학교 8교를 대상으로 급당 2백만원, 총 4억6천2백만원을 들여 농산어촌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고, 4교를 대상으로 1천만원을 들여 명품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한다. 또 초교 263실, 중학교 153실을 대상으로 14억760만원을 들여 토요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고, 초교 47교, 중학교 20교를 대상으로 2억1천만원을 들여 방과 후 코디네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초교 93명, 중학생 73명을 대상으로 9천 960만원을 들여 대학생 맨토링제를 운영하고, 초교 4천 658명, 중학교 2천 868명을 대상으로 36억2천여만원을 들여 저소득층 자유 수강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 중심 지원 행정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3교에 35억3천여 만원을 들여 다목적 강당을 증축하고, 2교에 289억7천 2백여만원을 들여 노후 화장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또 22교에 8억 6천4백여만원을 들여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46교에 67억2천5백만원을 들여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특수시책으로 지자체의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율을 6%로 상향 추진하고, 함께하는 클린 구미교육을 실현키로 했다.


아울러 반부패 청렴 교육 의무 이수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6시간 이상 연수를 실시하고, 학교 자율 감사제 운영을 활성화 하기로 했다.


또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정규모 학교 육성을 위해 2014년 3월 1일부터 선산지역 남녀 중•고를 통합하고, 덕촌, 옥성, 도개초등 소규모 학교 3교를 거점학교인 선산초로 통합, 재배치한다. 선진 교육 지원을 위한 체제 구축의 일환이다.


또 학교 재정 운영 자율성 및 책무성 강화를 위해 학교 회계 예산 편성에 대한 자율권을 보장하고, 학교 예산 및 결산자료를 홈페이지에 공개토록 추진한다.


아울러 57교를 대상으로 27억 9천3백여만원을 들여 쾌적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참여와 소통의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친절한 공직자상 확립, 수요자가 만족하는 학부모 참여 교육 활성화, 찾아가는 주요 업무 협의회 운영, 지역 교육 협력 분위기 확산 및 홍보 활동 전개, 적극적인 교육 정책 및 실적 홍보 학교 운영위원회의 운영 내실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역점 사업<<희망의 사다리 구축으로 구미 학력 A+ 돋움


학력 증진 프로그램으로 기초•기본 학력 결손 조기 예방에 나서고, 학기 중 기초학력 튼튼교실과 방학 중에 튼튼 캠프를 운영한다. 도 전학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학력 증진 프로그램과 학습 클리닉 센터 거점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20% 이상 서술형 평가를 확대하고, 성적 통보 방법을 개선키로 했다.


▶역점사업 << 생각을 열고 말문을 틔우는 독서 •토론 교육


학교급별 독서 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제 동행 독서운동을 전개하고, 독서 올레!600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구미학생 3담꾼 육성을 위해 4개 지구(10일)에 대해 토론 중심 수업 연구회를 지원하고, 1교 1팀이상 학교 토론 동아리를 조직운영 하며, 10월 중 1회에 한해 학교, 교육지원청 단위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수시책<< 구미학생 안전 자원 봉사자 연합회 운영


365일 안전한 학교 만들기 시스템을 구축해 바람직한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한 풍토 조성에 나선다.


봉사정신이 투철한 녹색봉사(7천명), 선도단(500명), 자원 봉사 (404명), 지킴이 (77명)등이 안전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


▶특수 시책<<교육 나눔고리 맺기 교육 기부 운동


공동체 의식을 통한 실천 중심의 인성을 함양하고, 교육나눔 재기부 문화를 확산하며, 교육 구성원의 아름다운 동행문화 조성에 취지를 두고 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가 감동하는 교육 실현을 위해 1교사1사 결연 및 교육기부 고리 맺기 지원, 교육기부 참여 기관(개인)과 학교 연결, e-드리며와 협력체제 유지, 구미지역 교육기부자 발굴 및 재기부 방안 모색, e-드리며 3운동 정착 및 내실화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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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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