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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경북도민체전 성공개최 시민건강걷기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1일
20일 김천종합운동장, 시민음악회도 이어져 체전 성공 기원
ⓒ 경북문화신문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민건강걷기대회가 2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김천시 주최, 김천청년회의소와 동김천청년회의소 공동 주관, 각 특우회,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한 대회에는 김관용 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체육회 임원을 비롯한 관련 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강변공원을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사전행사로 세계적인 피트니스인 정상수 공연과 건강체험관, 네일아트 등 각종 홍보부스가 운영됐으며, 참가자에게는 기업, 기관, 단체 등에서 제공된 승용차, TV, 냉장고, 자전거 등 다수의 경품을 추첨했다.


또 시민건강걷기대회에 이어 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저녁7시부터 시민음악회를 개최, 범도민 참여분위기를 조성했다.












 


시민음악회에는 나인뮤지스, 타히티, 투포케이, 강우, 송대관, 홍진영, 현숙, 하동진, 심신, 원미연 등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는 축하공연이 마련됐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제51회 도민체전은 체전 반세기를 마감하고 새로운 반세기를 여는 300만 도민의 만남과 소통의 현장으로서의 의미가 있어 김천만의 차별화된 체전, 스포츠를 통한 도민 대통합과 지역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안동에서 개최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도 많은 참여와 도움을 부탁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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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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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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