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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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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원장 이진관) 에코그린합창단은 20일 포항시 선린애육원을 찾아 원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푸르른 자연을 노래하는 동요 및 가곡공연 등 봉사활동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 수료생들로 결성된 환경합창단 에코그린합창단 단원들은, 아름다운 녹색의 청정음악을 통해 도민들의 환경감수성을 높여,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위해서 약 4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다.
결성된지 약 2년이 넘었으며, 전국환경노래합창경연대회 특별상 및 장려상 수상, 구미보 축제한마당 및 환경의 날 행사 축하공연, 전국체육대회기념 대한민국녹색환경예술축제에 초청되어 공연하는 등 노래를 통해 도민들의 녹색의 아름다운 마음을 가꾸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진관 원장은 “앞으로도 에코그린합창단의 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으며, 환경음악보급 활동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에 기여하는 에코그린합창단이 되기를 바란다.”며“환경음악보급을 통한 환경보전운동을 주도해 환경과 문화를 접목해 도민의 환경감수성증진 확대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