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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환경사랑 전하는 에코그린 합창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1일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 수료생으로 구성
ⓒ 경북문화신문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원장 이진관) 에코그린합창단은 20일 포항시 선린애육원을 찾아 원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푸르른 자연을 노래하는 동요 및 가곡공연 등 봉사활동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 수료생들로 결성된 환경합창단 에코그린합창단 단원들은, 아름다운 녹색의 청정음악을 통해 도민들의 환경감수성을 높여,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위해서 약 4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다.


결성된지 약 2년이 넘었으며, 전국환경노래합창경연대회 특별상 및 장려상 수상, 구미보 축제한마당 및 환경의 날 행사 축하공연, 전국체육대회기념 대한민국녹색환경예술축제에 초청되어 공연하는 등 노래를 통해 도민들의 녹색의 아름다운 마음을 가꾸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진관 원장은 “앞으로도 에코그린합창단의 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으며, 환경음악보급 활동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에 기여하는 에코그린합창단이 되기를 바란다.”며“환경음악보급을 통한 환경보전운동을 주도해 환경과 문화를 접목해 도민의 환경감수성증진 확대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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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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