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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회와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2일
정책, 제도 보다 중요한 것은 장애인에 대한 사랑과 인식전환
ⓒ 경북문화신문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구미회가 금오산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따뜻한 봄 햇살을 나누었다.


16일 오전 10시30분에 제3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구미회는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권한대행 김숙희/이하 복지관)과 함께 금오산 분수광장과 올레길에서 장애인복지시설/단체와 가족들이 봄날의 경치를 즐기고 서로 친목을 도모하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어울림한마당은 2004년부터 매년 해온 복지관의 전통행사로 2011년부터는 구미회와 함께 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이태식 경북도의원, 구미회 회원이기도 한 김성조 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회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구자근 경북도의원, 김학무 구미회 수석부회장, 복지관 직원, 구미회 회원 등 500여명이 모인 어울림한마당은 구미회 회원들이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도우며 올레길을 산책하고 분수광장에서 집단놀이를 하며 함께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했다.












 


김학무 구미회 수석부회장은 “몸이 불편하신 분들도 아무런 차별 없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어야 한다.”며“어떤 정책이나 제도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장애인들에 대한 사랑과 인식으로 차별된 시선을 바꾸고 열린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김학무 구미회 수석부회장


이어 김숙희 복지관 권한대행은 “복지관은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오늘처럼 맘먹은 대로 친구, 가족들과 소풍도 가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며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숙희 관장 대행


3년째 복지관과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하고 있는 구미회는 준비부터 행사 사회, 중증장애인 도우미 등 행사 전반을 책임지며 행사 주관단체로서의 책임을 다하며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쓰레기 처리까지 말끔히 마친 후 단체촬영을 하며 내년을 기약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김성조 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 회장












 












  ▶구자근 경북도의원












  ▶김상조 구미시의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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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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