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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재 구미 안동 13개고교 연합체육대회 열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2일
하나로 뭉친 안동인










  개회식




 제11회 재구미 안동지역 13개 고교 동문연합 체육대회가 21일 구미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윤정길 부시장과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의원, 구미희망포럼 이판돌 회장을 비롯해 각 학교 동문회장 및 회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고교별 자존심과 함께 재구미 안동인의 화합을 다졌다.












  구미놀이패 말뚝이 풍물놀이


배구와 족구 예선을 시작으로 구미놀이패 말뚝이의 풍물놀이 축하공연에 











재구미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이한석 동문회장


이어 진행된 개회사에서 주관학교인 한국생명고등학교(구. 안동농고) 이한석 회장은 동문회를 우산에 비유하면서 “평소에 없어도 되던 것이 집중 호우 시 꼭 필요한 것처럼 스스로 우산이 되기도 하고 때론 비바람을 피하기도 하는 것이다”며 “모두가 함께 쓸 수 있는 커다란 우산을 만들자”고 말했다.














박순갑 수석부회장의  김종걸 회장 축사 대독


 

박순갑 수석부회장의 재구미 안동향우회장 김종걸 회장의 축사 대독에서 “대회를 통해 안동인의 뜨거운 우정을 만리장성처럼 쌓아나가자”며 “안동인의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해서는 회원 각자의 관심과 협조정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미시의회 임춘구 의장 축사


또  “재 구미 안동13개 고교연합체육대회를 축하한다”는 김태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축전도 보내왔다.

13개고교 체육대회에서 우승은 영문고와 안동여고가 차지했고, 2등은 경일고와 길원여고, 3등은 풍산고가 차지했다.

한편, 김종걸 재구미안동향우회장은 13개 고등학교에 각 20만원씩 주최학교인 한국생명고에는 100만원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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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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