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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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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되고 돈되고’ 지태만 대표가 22일 대구은행 봉곡지점 제 9대 명예지점장에 취임했다.
이날 지 명예지점장은 오전 8시30분에 출근해 취임식을 갖고 1년 동안 대구은행 명예지점장으로 새로운 고객유치와 은행홍보 등의 첫 업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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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봉곡지점 명예지점장 복되고 돈되고 지태만 대표 |
지 명예지점장은 “명예지점장의 자리가 뿌듯하기도 하고 과분하기도 하다”며 “지역민과 함께 하는 대구은행이 될 수 있도록 대구은행 명예지점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대구은행과 13년의 인연을 앞으로 계속 이어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취임 첫날 무료노인요양시설인‘금당무료노인요양시설설립추진위원회’후원금 통장을 개설하게 돼 더욱 뜻 깊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구은행 명예지점장제도는 지역의 우수고객을 중심으로 지점 경영전반에 걸친 경영자문과 우수고객 소개, 대구은행 홍보 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매년 1명씩 위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