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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종주도시 구미, 새마을 종주 시장 탄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2일
남유진 구미시장 새마을 휘장 수상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이 22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3회 새마을의날 기념식에서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새마을휘장을 수상했다.


새마을휘장은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운동 유공자를 시상키 위해 2012년 제정된 상으로 새마을운동 추진에 공헌한 원로 회장단 및 지도자. 새마을운동 정책수립에 기여한 공직자, 새마을운동 연구발전에 공헌한 대학교수,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에 기여한 국내외 인사들 중에서 자체 엄격한 내부심사를 통해 선정하게 된다.


또 매년 새마을의 날을 기해 휘장을 수여함으로써 유공자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남 시장은 특히 1980년대 초 새마을운동중앙본부 창립 시 새마을운동의 방향 정립, 규정제정 등 민간주도에 의한 새마을운동의 기틀을 마련한데 대해 공로를 인정받는 것으로 당시 공무원 출신으로선 최초로 새마을휘장을 수상하게 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남 시장은지난 2009년 새마을운동을 총결산 하는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를 구미에서 개최해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 일번지임을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2010년 대한민국 새마을가족문화축전개최, 새마을대청소, 천원의 행복을 나누는 새마을알뜰벼룩시장, 학생아나바다운동, 새마을문고활동, 학교새마을의 재점화 등 새마을운동에 대한 애착과 관심도는 전국 어느 기초자치단체장에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남달랐다.












 


이어 2012년 9월 박정희체육관에서 20,000여명의 새마을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구미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임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해 42년간 새마을깃발을 한 번도 내려 본적이 없는, 새마을운동의 역사적인 도시임을 표명하며 새마을 운동의 메카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의 자질에 걸맞게 국제새마을운동에도 솔선수범해 중국, 베트남, 콩고, 에티오피아, 네팔, 몽골, 필리핀 등에 새마을운동을 보급하고 있으며, 잘사는 지구촌 건설의 해법은 물론 세계 평화를 위해 새마을운동을 전파하고 있다.


남 시장은 “새마을 운동이 행복특별시 구미, 미래속의 녹색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는 원동력임을 다시한번 확인함으로써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새마을 날 기념식은 안전행정부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주관하며  이철우 새마을 운동 중앙회 전 회장, 정행길 새마을 부녀회 중앙연합회 전 회장, 서건일 서울 신문사 전 편집국장, 전영표 신구대학교 인쇄학과 전 교수, 송해 연예인새마을운동 중앙협의회 전 회장, 강호림 새마을지도자 경상남도협의회 전 회장이 남유진 시장과 함께 새마을 휘장을 각각 수상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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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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