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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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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면(면장 백인엽)은 19일 장천면 종합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변우정 도의원, 윤종호 시의원, 안인호 산동농협조합장, 15개 마을 이장, 새마을남여지도자,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이장회의 및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장천면이장협의회(협의회장 김상덕)에서 주관한 행사를 통해 박광훈 전임 이장협의회장과 박재현 전임 이장협의회 총무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관단체장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백인엽 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참석해주신 이장님들과 새마을 남여지도자, 각급 기관단체장님들께 감사하다.”며“앞으로 장천면의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각종 시책과 행사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하고 행복한 장천 만들기에 모두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도개면 궁기게이트볼회(회장 김홍균), 신곡게이트볼회(회장 김규철)는 18일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 경기장에서 열린 제4회 구미시장기게이트볼대회에 참가했다.
대회는 예선전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궁기게이트볼회는 장려상을 수상하며 도개면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홍균 구미시 게이트볼연합회장 및 궁기게이트볼회장은 일주일에 3번이상! 하루 30분! 운동하자는 범국민 캠페인 스포츠 7330의 가장 적합한 스포츠가 바로 게이트볼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 황창수 도개면장은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레저활동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일조한다.”고 격려했다.
고아읍(읍장 변종선)은 19일 황산리에서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별 순회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마을의 관문인 감천주변 일대에 겨우내 쌓여던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1.5톤을 수거했다.
황산리는 서북쪽에서 동남쪽으로 감천이 흐르고, 마을 앞에는 비옥한 농경지가 펼쳐져 있으며 마을 뒤쪽은 산들이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배산임수 지형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마판수 황산리 마을이장은 “매년 이맘쯤이면 연례적으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한 마을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변종선 고아읍장은 “이번행사를 통해 감천일대를 깨끗이 청소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아읍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앞으로도 환경 정비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