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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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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마을부녀회는 19일 북천시민공원에서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2013 새마을사랑 재활용품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재활용품은 지난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집중 수집기간을 정해 각 가정마다 방치돼 있는 헌옷․신발․폐휴대폰․폐컴퓨터 등을 모아온 것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목표량 72,800kg을 훨씬 초과한 130,145kg을 수집하는 성과를 거뒀다.
새마을부녀회 염철순 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와 상주시 새마을회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함으로써 새마을부녀회가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는 봉사단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