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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금고 신화의 산증인, 새마을 금고 구미시협의회장 취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2일
김철호 형곡새마을 금고 이사장

김철호 형곡새마을 금고 이사장이 새마을 금고 구미시 협의회 회장에 취임했다.


22일 형곡새마을금고 강당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김철호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해 우리나라 새마을 금고가 창립 50주년 반세기를 맞아 자산 100조원을 돌파하는 자랑스러운 금자탑을 세우고 있으나 중산, 서민 층을 주 고객으로 하는 순수 민족 자본인 새마을 금고 제반 경영여건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하지만 구미시 협의회 전 임직원들은 시대의 변화에 순응하는 능동적 경영으로 금고 경영에 만반의 대비를 다 하겠다.”며 6가지 중점 운영 추진 방향을 밝혔다.











  ▶김철호 신임 회장


먼저 “협의회 전 소속금고와 소통과 화합, 유대감과 일체감을 강화해 일선금고에 꼭 필요한 협의회를 만들겠다.”는 김 신임회장은“모든 문제 해결에 가슴을 열고 대화하고 합리와 논리가 존중받는 의사결정과정을 정착시키고 논의 구조에 소외받는 금고가 없도록 민주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또한 결정된 사항은 일선금고가 반드시 준수하도록 제도화 하겠다.”며“구미시 새마을 금고의 공동이익을 위한 수익사업 및 연대사업 등을 적극개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새마을 금고 구미시협의회


이어 “구미시 새마을금고의 정체성 확립에 지원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새마을 금고의 존재이유는 회원, 지역 환원에 있음으로 회원의 이익과 지역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많은 환원사업이 이루어지도록 단위 금고와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지역서민 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 금고와 구미시, 구미시의회와 상호 소통을 강화해 구미시 새마을 금고 육성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및 개선책 요청.”, “구미 시민으로부터 신뢰 받고 사랑받는 새마을금고 건설에 협의회의 역량을 강화해 대외적으로 금고의 위상을 제고하여 시대의 변화에 앞장서가는 강한 구미시 새마을금고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구중옥 회장


새마을 금고, 그 신화의 산증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철호 구미시 형곡 새마을 금고 이사장은 3월 13일 열린 구미시 새마을 금고 이사장 협의회에서 3년 임기의 새마을금고 구미시연합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협의회장을 꾸려온 구중옥 고아새마을 금고 이사장의 뒤를 이어 앞으로 3년간 연합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1992년 초대 성귀동 이사장과 회원 70명을 시작으로 출발한 형곡새마을 금고를 이어받은 김철호 이사장은 새마을 금고 역사의 신화를 써 왔다.












 


김 이사장은 특히 2004년 자산 300억원 달성, 2006년 자산 500억원 달성, 2006년 행정자치부장관상 수상, 2005년 경영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010년 대망의 자산 1천억원을 달성하며 세간의 화제를 낳았다.


특히 2010년 김철호 이사장은 새마을 금고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자산, 공제 합계 2천억원을 달성하는 진기록을 수립 했다.


탄력은 받은 형곡 새마을 금고는 2012년 현재 1400억원의 자산과 2만4백여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지역의 믿음직한 서민의 보금자리로서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김철호 신임 회장부부


한편 서민금융인 형곡 새마을 금고 역사에 신화를 쓰고 있는 김 이사장은 서민사랑 실천이라는 가치관을 내걸고 최근에는 “기름값을 국민들에게 20% 싸게 공급하자”는 슬로건을 내건 국민석유회사 구미지역 준비위원회 상임공동 대표를 맡아 평소 서민사랑의 철학을 실천을 통해 보이고 있다.



윤정길 구미 부시장, 성기조 새마을 금고 중앙회 이사, 이정우 새마을 금고 경북지역본부장,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구자근 경북도의원, 새마을금고 협의회 이사장, 정동규 형곡1동장, 백승해 형곡2동장, 신덕출 형곡 1동 노인회분회장, 임두복 형곡2동 노인회분회장, 지역언론 대표, 각 기관단체, 형곡새마을 금고 회원 등 300여명이 형곡새마을 금고 강당을 가득 메우며 김철호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었다.












 


 


 


 














  ▶성기조 새마을 금고 중앙 이사














 














 
















  ▶구미시 새마을 금고 연합회 이사장














  ▶구미시 새마을 금고 연합회 이사장


 










  ▶윤정길 구미부시장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형곡 새마을금고 회원들의 축하공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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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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