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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BPW 한국연맹 구미클럽 김윤숙 회장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3일
전문직여성 사회 기여에 앞장서야죠
 

우리나라 최초 여성대통령을 대표로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들이 주목받고 있다. 구미에서도 각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 지도자들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구미를 이끄는 여성지도자들을 만나보았다.<편집자주>


 












 


18일 오전 11시, 구미시재활용품전시판매장인 향기나눔터가 분주하다. 오늘은 전문직 여성들의 모임인 BPW(Business & Professional Women's Clubs)의 알뜰바자회가 있는 날. 회원들은 각자 가지고 온 옷과 신발, 가방 등을 진열대에 정리하면서 맘에 드는 옷과 스카프를 걸쳐보고 한바탕 웃는다.


알뜰바자회가 한창인 향기나눔터에서 BPW 한국연맹 구미클럽 김윤숙 회장을 만났다.





침체된 BPW 활성화에 주력


“앞으로 전문직 여성들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입니다. 전문직 여성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올 1월에 9대 회장으로 취임한 BPW 김윤숙 회장은 “몇 년 사이 다소 침체된 BPW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건설회사 이사직을 지내고 현재 (사)국제문화교육진흥원 이사인 김 회장은BPW창립맴버로 16여 년 동안 부회장, 총무 등 임원진으로 활동해왔다.


그는 취임식 때 내세운 회원 배가운동과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 등의 공약들을 하나씩 실천해가고 있다.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시간이 될 때마다 4~5명씩 번개팅을 주선하기도 하고, 알뜰바자회 등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상금을 내놓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또 회원 배가운동을 위해 회원을 소개한 사람에게 특별혜택도 주고 있다.


 


각 분야의 정보교류 활발 


1996년 10월 창립한 BPW한국연맹 구미클럽은 여성의 지위향상과 고용창출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골드어워드상 수상과 전국대회유치 등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금융, 의료, 복지, 서비스, 교육계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39명의 회원들은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각 분야의 정보교류는 물론 친목을 돈독히 다지고 있다.





주 목적사업 청소년들의 진로지도


BPW의 주 목적사업은 청소년들의 진로지도. 이들은 구미지역의 여중과 여고를 방문해 학생들이 원하는 특강이나 상담 등을 통해 진로지도를 하고 있다. 또 각자의 전문분야에서 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진로상담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청소년의 진로지도를 위해 현재 상담 공부 중이라는 김 회장은“전문직여성들의 특성을 살려 청소년 진로지도에 앞장서겠다”며“앞으로 학부모들을 진로지도사업에 참여시켜 청소년들의 진로지도에 연계시켜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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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소나무
멋지십니다! 늘 푸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사회에 공헌하시는 훌륭한 회장님이 되시길바랍니다.
04/25 22:19   삭제
늘푸른소나무
멋지십니다! 늘 푸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사회에 공헌하시는 훌륭한 회장님이 되시길바랍니다.
04/25 22:1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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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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