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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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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22일 공성면사무소에서 복지회관운영위원 및 이용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성면복지회관 보수공사 설계 설명회를 가졌다.
공성면 복지회관은 1987년에 대지 1,848㎡에 연면적 462㎡ 지상2층 건물로 지어져 1일 80여명의 주민이 체력단련실과 강당을 이용해 체력을 단련하고 스포츠댄스를 배우는 등 취미와 여가생활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건물이 건축된 지 25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 돼 누수가 발생하고 내부구조가 사용에 불편하며, 방음시설이 되지않아 민원이 발생하는 등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복지회관을 현실에 맞게 정비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소통과 대화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수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복지회관을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