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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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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남면 ‘우리는 한가족’동아리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 25포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고 17일에는 홀로 살며 생활형편이 어려운 결연 독거어르신 13명에게 소화기를 보급하고 소화기 사용법 및 관리요령, 안전사고 발생 등 비상시 대처요령, 비상 연락망 사용법 등 재난․재해 대비요령을 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는 한가족’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화남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동아리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소외되기 쉬운 독거어르신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화남면 조재호 면장은 “우리 모두가 한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보다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어 준다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으로, 인정이 넘쳐나는 농촌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