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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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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써포터즈 봉사단은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육영수여사 사진에 인공기 달고 엿먹어라고 모욕한 팝아티스트 낸시랭을 종북세력으로 규정하고 20일 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부산 영종도에서 종북세력척결 규탄대회를 가졌다.
4월의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내리는 가운데 오전, 오후 박정희대통령생가와 부산 태종대 입구에서 각각 열린 규탄대회에는 최병식 중앙회장, 백성태상임고문, 권창대부회장, 이재헌 부회장외 40 여명, 샘터뭉침회 김정구 회장 외 회원, 박해모 김찬식 회장외 회원, 사)글로벌다문화 최영숙 회장외 회원, 임덕님 외 회원 카친모 사대부 조내근 고문외 회원, 새마음포럼 박기보 외 회원, 들꽃누리사랑 구미호, 최양임, 김나경 회원 등 60 여명이 함께했다.
또 써포터즈 회원 등 60여명은 부산 태종대 "낸시랭 종북세력척결" 규탄대회 행사에 앞서 부산 영도구 보궐 선거구를 찾아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으로서 박근혜대통령 만들기에 누구보다도 헌신 봉사한 김무성후보 선거유세 현장을 방문해 지난날의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