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학부모와 함께하는 건전한 인터넷 세상 만들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4일
경북교육청 인터넷누리지킴이 발대식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23일 인터넷상의 유해정보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건전한 정보통신문화 형성을 위한경상북도인터넷누리지킴이단 발대식을 열었다.
관내 23개 지역 초고 학부모 대표와 청소년지원센터 상담원 50명으로 구성된 경상북도인터넷누리지킴이단은 각 학교 홈페이지를 모니터링해 불건전한 정보 확산을 방지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사이버 공간에 대한 자율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발대식에서 인터넷누리지킴이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담은 우리의 다짐선서를 통해 인터넷누리지킴이단으로서의 긍지를 높였다.

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인터넷누리지킴이단이 사명감을 가지고 건전한 인터넷 문화 형성을 위해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공미정 정보진흥원 전문강사는 청소년들은 e-세상의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정보화 시대 청소년의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정보통신윤리 문화 정착을 위해 인터넷누리지킴이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앞으로 인터넷누리지킴이단의 활동으로 불량 정보사이트 감시 및 제보를 통해 학생들의 정보화 역기능 방지와 건전한 정보통신 문화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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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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