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청년 창업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상담하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5일
구미시 4기 청년CEO 육성사업 모집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은 지역 내 20~30대 청년층들의 성공적인 창업지원을 위한 ‘구미시, 청년CEO 육성사업(4기)’에 참여할 예비청년창업자를 5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미시, 청년CEO 육성사업’은 지역 내 예비청년창업자를 위한 창업 구상단계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창업자금, 창업공간,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기본적인 창업지원 외 독창적인 지역 맞춤형 창업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통합적인 사업화시스템을 마련해 지난 1기, 2기, 3기 성공적인 청년창업자를 육성하는 등 지역내 일자리 창출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5월 24일까지 소정의 참가지원서를 작성하여 직접 제출하여야 하고 5월말 엄격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총 46명의 예비 창업자로 선발되면 6월초부터 내년 2월까지 종합적인 창업지원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안병화 원장은 “4기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해 기본적인 창업지원프로그램 체계화 했을 뿐만 아니라 창업성공의 열쇠가 되는 마케팅 및 네트워킹 분야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청년창업자금 등 창업지원사업 연계를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참자지원서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http://www.geri.re.kr/), 구미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카페(http://cafe.naver.com/gerieconsulting)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문의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기업지원팀(054-479-2052)로 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