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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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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면(면장 황창수)은 25일 도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LG주부배구대회를 앞두고 옥성면, 무을면 선수들과 친선경기를 가졌다.
친선경기는 지난 4월 18일 도개면과 선산 선백회의 친선경기에 이어 두 번째로 도개면 생활체육회(회장 김교성)는 LG주부배구대회 면단위 우승에 대한 강한 집념을 나타내고 있다.
김교성 회장은 “지역체육발전을 위해 강동․강서지역의 배구단들이 자주 친선경기를 갖져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세팀 모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황창수 도개면장은 경기장을 방문해 “선뜻 초청에 응해 준 옥성․무을면에 감사하며 친선경기를 통해 세 팀의 친목 도모와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