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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 ▶공단1동- 임오동-공단2동 통장 협의회 개최 ▶진미동 통장 협의회 낙안읍성(민속마을), 보성 녹차밭 견학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 공단1동(동장 정석광)은 25일 4월 통장협의회 (협의회장 정성화)월례회의를 금오정에서 개최했다.


제7회 금오산올레길 걷기대회, 21회 LG기주부배구대회 ,제91회 어린이날 페스티벌 등 각종 주요시책 및 동정홍보 전달순으로 진행된 회의에서 정석광 동장은 “ 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임오동(동장 김구연)은 26일 통장협의회(회장 배춘길) 회원과 허복 시의원, 단체임원진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과 단합을 위한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포항 보경사 및 울산의 울기등대를 방문, 5월 새마을 대청소,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 등 주요 시정홍보 및 지역 현안사항을 논의한 회의에서 김구연 동장은 “현장회의를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 임오동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공단2동



 


▶ 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25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장21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장회의를개최했다.


LG기 주부배구대회, 어린이날 큰잔치,춘하추동 취업한마당,한책 하나구미 운동등 행사안내와 시정주요시책을 홍보한 회의에서는 관내 노후 하수도 정비사업, 새마을대청소, 새마을 알뜰벼룩 장터 참여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점수 동장은 “ 주민과 함께 행복한 공단2동이 되도록 더욱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25일 동통장협의회(회장 이상덕) 주관으로 통장, 관변단체 임원진,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라남도 순천시의 낙안읍성(민속마을)과 보성군의 보성녹차밭을 차례로 견학했다.


 


낙안읍성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한양을 모델로 삼아 만든 지방계획도시로서 현재 시민들의 주거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또 다양한 공예품을 비롯 오랜 세월 동안 낙안읍성을 지켜온 노거수와 자연자원들이 잘 보존돼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기에 충분했다.


 


이상덕 통장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힘을 합쳐 지역발전의 중심이 되어 일하자”고 당부했다.


 


류하태 동장은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낙안읍성에서 초가지붕, 돌담, 장독 등을 보며 느낀 살아있는 정취와 정겨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돌아가 동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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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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