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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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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25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13 상반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는 국가 비상사태 때 소요되는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자원 동원 계획과 절차 등을 상호 확인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윤정길 부시장의 주재로 관계공무원과 군부대 관계자, 중점 관리지정업체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최근 북한의 도발위협 ‘北 인민군 최고사령부 1호 전투태세 진입, 미사일 사격대기 지시’ 등으로 언제 어느 때 있을지 모르는 예측 불허한 초긴장상태로 어느 때보다 국가안보가 중요시 되는 이 시점에 국가 비상사태대비를 위한 완벽한 자원관리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유사시 전시국가 동원업무를 수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 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