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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용달차 홍보대사 아시나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6일
5월1일부터 전국 누비며 구미시 홍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를 홍보하는 용달차가 전국을 누빈다.


시는 29일(월) 오전10시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용달화물자동차 200대를 대상으로 구미시 홍보물 부착행사를 가진다.


홍보물이 부착된 용달화물자동차는 5월 1일부터 전국을 누비며 구미시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용달화물자동차는 사업구역이 전국이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농․수산물시장, 공장, 주거지역 등을 누비는 특성을 이용했다.












 


자연보호의 발상지인 금오산, 희귀철새 도래지인 낙동강 해평습지, 테마가 있는 도시숲길 등 수려한 자연환경과 도시경관, 구미시의 대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구미별미와 함께 자연과 기업이 공존하는 구미시를 이미지화한 가로 2m, 세로 25㎝짜리 홍보물을 화물자동차 좌․우측에 부착하여 전국 곳곳을 누빌 계획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해 불산누출사고와 올해 LG실트론 혼산누출, 구미케미칼 염소가스 누출사고를 계기로 구미시와 기업, 시민이 합심하여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구미시가 산업이 안전한 환경도시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용달화물자동차를 활용. 전국 각 지역을 대상으로 홍보하게 되었다”며“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구미시 용달화물자동차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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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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