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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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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경북상주지회(회장 이재춘)는 관내 재가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26일 봄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재가 장애우 봄나들이 행사는 그동안 신체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외출의 기회가 제한되었던 장애우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만족감을 주어 생활의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태진)과 전국모범운전자회 상주지회와 연계해 재가 장애우와 보호자, 자원봉사자등 약 70여명과 모범운전자회 회원 약 40여명 등 총 110여명이 모범택시 30대에 나눠 타고 경주 대릉원과 오릉 일대를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