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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구미역사 역후광장 조성 사업 연내 마무리 청신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9일
한국철도공사 지하 주차장 조성 사업 경매 참여 낙찰, 남유진 시장 ▪심학봉 국회의원의 노력 주효
ⓒ 경북문화신문

 


공사 미지급 등으로 장기간 공사가 중지됐던 구미역사 역후광장 조성 및 주차장 건립공사가 연내 마무리될 전망이다.


한국철도공사가 지난 달 26일 역후광장 지하주차장 공사 경매에 응찰, 낙찰되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공사재개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온 남유진 구미시장과 심학봉 국회의원의 노력이 평가되고 있다.


구미역사 역후 광장 조성 및 지하주차장 건립공사는 지난 2008년 구미시와 코레일, 써프라임 임플렌스가 서로 협약을 체결, 공사를 추진했으나 공사비 미지급 등의 분쟁에 휘말리면서 201012, 공정율 90%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됐다.


이후 시는 공사재개를 위해 협약이행 촉구, 한국철도공사 건의 및 방문, 역사 정상화를 위한 대책회의 등 대책마련과 설득을 통해 한국 철도 공사에 대해 선시공 후 법적해결을 요구했다. 또 지난 7월부터는 심학봉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한국철도공사에서 의지를 갖고 책임준공토록 하는 설득과 함께 경매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


심학봉 국회의원은 공사 중단으로 인해 지난 3년여 동안 구미를 방문하는 역사 이용객들에게 도시 이미지 훼손과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등 문제가 많았으나 철도공사에서 낙찰을 받게 돼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중단된 역후광장 상부에 주변환경 정비를 위해 미니해바라기 파종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온 시는 구미역사 역후광장 조성 및 주차장 건립공사를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한국 철도공사에서 원만한 유치권 해소 등 산적한 문제들을 풀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으나, 년 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올인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심의원은 지난 619대 국회 개원과 함께 국토해양부, 한국철도공사, 구미시 및 민간운영대행사 등 이해관계 당사자들과의 10여 차례에 걸친 업무협의 및 간담회 등을 통해 구미시 최대 현안사업인 구미복합역사 조기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심 의원은 지난 7월과 11, 국토해양부 제1차관, 한국철도공사 사장과의 두 차례에 걸친 직접 면담을 통해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촉구하기도 했다.


심의원은 또 국토해양부 철도기획관의 감독 하에 한국철도공사 역사개발처와 구미시 담당부서, 민간운영대행사 간 이해관계 조정을 적극적으로 중재했고, 이 결과 본역사 건물과 후면 지하주차장 부분을 따로 분리하는 투 트랙(2-track) 방식의 접근방안을 제시해 조기 정상화 대책 마련을 위해 남유진 시장과 함께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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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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