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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 초전성지 아도모례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9일
전국 스님 ,불자 발걸음 이어져

구미시 도개면 도개리에 소재한 아도모례원에 성지순례와 함께 부처님의 법음을 듣기 위한 전국의 스님과 불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아도모례원은 신라불교가 처음 전해진 곳으로 유명하다.














  ▶신흥사 야단법석


28일 청소년포교의 모범사찰인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상안리 신흥사 주지성일스님과 신도 350여명은 모례원 신라불교기념관 앞에 야단 법석을 마련 하여 법회를 갖고 아도모례원 조실 불심도문스님의 신라불교 전래과정과 보시의 공덕에 관한 법문을 청취했다.












  ▶아도모례원 불심도문 조실 스님


이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홍련사 능허 주지스님과 신도 50여명도 아도모례원 법당에서 예불과 불교기념관시설을 둘러봤다.












  ▶홍련사 능허 주지스님과 신도일행


또 동국대학교 교수 한보광 스님 일행도 신라불교초전지의 불교시설을 살펴보기 위해 아도모례원을 방문해 불심도문스님과 신라불교초전지 공원화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동국대 한보광 스님 일행


구미불교포교사 20여명도 사찰문화 체험일환으로 모례원 법당에서 법회를 가지며 혜력 스님으로부터 신라불교 전래와 절과 염불 독송법에 대한 교육을 가졌다.












  ▶구미불교 포교사 일행


한편 구미시는 2011년부터 5년간 230억원의 사업비로 28.000㎡ 부지에 불교문화역사관, 체험관, 스토리텔링관 등 건물2.600㎡을 건립해 고대 불교 전래 역사의 현장을 전승․보전하고, 불교문화의 전시 및 체험공간 을 마련하여 지역관광 경쟁력을 제고 할 계획이다.












  ▶신흥사 성일 주지스님


(자료제공 신영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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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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