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도개면 도개리에 소재한 아도모례원에 성지순례와 함께 부처님의 법음을 듣기 위한 전국의 스님과 불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아도모례원은 신라불교가 처음 전해진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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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야단법석 |
28일 청소년포교의 모범사찰인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상안리 신흥사 주지성일스님과 신도 350여명은 모례원 신라불교기념관 앞에 야단 법석을 마련 하여 법회를 갖고 아도모례원 조실 불심도문스님의 신라불교 전래과정과 보시의 공덕에 관한 법문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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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모례원 불심도문 조실 스님 |
이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홍련사 능허 주지스님과 신도 50여명도 아도모례원 법당에서 예불과 불교기념관시설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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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사 능허 주지스님과 신도일행 |
또 동국대학교 교수 한보광 스님 일행도 신라불교초전지의 불교시설을 살펴보기 위해 아도모례원을 방문해 불심도문스님과 신라불교초전지 공원화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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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한보광 스님 일행 |
구미불교포교사 20여명도 사찰문화 체험일환으로 모례원 법당에서 법회를 가지며 혜력 스님으로부터 신라불교 전래와 절과 염불 독송법에 대한 교육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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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불교 포교사 일행 |
한편 구미시는 2011년부터 5년간 230억원의 사업비로 28.000㎡ 부지에 불교문화역사관, 체험관, 스토리텔링관 등 건물2.600㎡을 건립해 고대 불교 전래 역사의 현장을 전승․보전하고, 불교문화의 전시 및 체험공간 을 마련하여 지역관광 경쟁력을 제고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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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성일 주지스님 |
(자료제공 신영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