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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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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민경애)는 26일 관내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 가정의 어려운 형편을 발견하고 남.녀 새마을 지도자를 소집, 집안 대청소를 실시했다.
송정동 새마을 부녀회는 매년 연세 많은 어르신 가정 10여세대를 선정해 반찬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윤구 송정동장은 “진정한 봉사로 독거노인의 앞날을 밝게 만들어주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준 새마을남․여 지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상모새마을금고 나눔봉사단(단장 박화숙)은 25일 관내 모로실 경로당을 비롯한 9개 경로당에서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 40여명과 김재탁 이사장, 임원이 함께 참여한 봉사활동은 7개조로 나누어 경로당내 방, 화장실, 창문, 싱크대 정리정돈 등으로 다가오는 하절기를 깨끗한 환경에서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김재탁 이사장은 “경로당 주변환경은 어르신들의 건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면서“관내 어르신들이 깨끗한 경로당을 이용하면서 행복감을 느끼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모새마을금고 나눔봉사단은 독거노인 돌봄사업, 어려운 이웃 물품 후원 및 정서적 서비스 지원 등의 따뜻한 이웃사랑을 펼쳐 오고 있다.
구미시 새마을문고 선주원남동분회 창립행사가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과 각 문고 분회장님, 회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선주원남동주민센터에서 열렷다.
새마을문고 선주원남동분회는 선주원남동 관내 5개의 작은도서관의 회장들을 중심으로 19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하에 79명의 회원들을 두고 있다.
또 총회를 통해 20여년간 문고 발전에 노력해 온 최명주 씨를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했다.
최명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5개의 작은도서관이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독서문화활동을 전개하고 방과 후 아동교실운영, 어르신을 통한 문화활동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활동을 통해 분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선주원남동 분회는 청구문고(회장 조재용), 가시골문고(회장 이혜련), 청마루문고(회장 황은경), 에버빌문고(회장 김정옥), 다봉문고(회장 정윤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3,000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원평2동(동장 박수연)은 26일 시설원예생산단지와 구미시승마장에서 4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정하영․이수태 구미시의원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모처럼 치루어진 현장회의로 11명의 통장 전원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설원예생산단지 견학에서는 박세철 팀장의 원예생산단지의 상세한 현황설명이 있었으며, 이어 구미시승마장에서의 승마체험 및 구미보 전망대 관람 등을 통해 그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또 시정방향과 역점시책에 관한 설명과 봄철 산불조심,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 개최, 도민체전 및 제4회 방천축제 등 주요시정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박수연 동장은 “동 특수시책으로 통․반장 연석회의에 이어 야외에서의 회의를 통해 현장행정에 보탬이 될 것이며, 통장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행정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