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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용락 베트남 참전 유공전우회 중앙회장 재선 당선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우용락 베트남 참전 유공전우회 중앙회장이 4월 29일 실시된 선거에서 재선에 당선됐다.


이에 앞서 지난 2011년 3월 24일 선거에서도 과반수를 훨씬 넘는 2/3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된 바 있다.


우 용락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오로지 우리 참전국가유공자 여러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이 정당하게 평가 받고 그에 따른 권위와 처우를 마무리하고 획득하기 위해일하겠다는 일념뿐"이라며, "유공전우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주요 경력>


 


▶국립 상주대학교(현 경북대)경제학과 졸업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대한민국 월남참전군인회 중앙회장 ▶대한 해외참전전우회 경북도 회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 ▶상동건설(주) 대표이사(회장)▶(사)아시아태평양 환경 NGO한국본부 부총재 ▶(사)한국수자원보호 전국연합회 부총재 역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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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한
인재가 그렇게 없나 저렇게 비리있는 인간을 회장으로 뽑게
11/21 16:1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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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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