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교육과학기술부지정 정책연구학교인 음악중점학교 진평중학교(교장 문태균)는 26일 음악중점학교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영남대학교 음악대학과 MOU를 체결했다.
교장과 교감 및 음악교사,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등은 함께 진평중학교의 음악중점반 시설 및 학생들의 수업 광경 등을 견학한 후 문태균 교장과 음악대학 임주섭 학장은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서로 교환했다.
이 협약은 학교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각 기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음악중점학교의 각종 체험활동 지원, 영남대 교수 및 저명인사의 방문특강 및 출강 강의, 교육력 제고를 위한 관련 전공 강사 및 대학생 보조교사제 운영협조, 대학 교육시설 활용 및 중요 음악회 초청, 동아리활동 전개 및 대학생 멘토링제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교류하기로 했다.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임주섭 학장은 “음악적 재능은 있으나 사회적 배려 대상자 및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해 주겠다”약속했다.
한편 진평중학교는 맞춤형 악기 및 전공강사가 지원되는 중점학교의 이점을 살려 최대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이 실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