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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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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석유회사 ㈜구미주주모임 5차 공동대표 (상임 공동 대표 김철호)회의가 4월 29일 구미시 형곡새마을 금고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상임대표와 공동대표, 발기인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주유소 개설 준비를 위한 본사 회의에 참석했던 이 덕신 공동대표의 결과 보고에 이어 주유소 개설방안, 명칭 임시 변경, 5월 중 전국민 대상 공모주 청약에 따른 협조 사항 등에 따른 제반 사항을 논의했다.
회의결과 기존의 국민석유 회사 설립 구미지역 준비위원회는 국민석유가 주식회사로 설립된 만큼 국민석유회사(주) 구미주주모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또 협동조합 방식의 주유소를 6월 말경 개설하기로 하고, 최대한 시간을 앞당겨 협동조합을 구성키로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직접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를 초청, 국민주유소 설립에 따른 의견을 청취했다.
한편 본사는 6월말경 설립 조건을 갖춘 지역에 대해 국민주유소를 동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또 영남권 거점도시로 구미를 지정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