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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독서회 간담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30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문고전독서회 간담회가 25일 오후 7시30분 구미시립중앙도서관(관장 박대현) 에서 열렸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16명의 회원이 참석한 간담회는 평소 인문고전독서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왔던 시립중앙도서관 박대현 관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달의 선정도서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 도서인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를 읽은 회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 가운데 특히 예전의 관리와 오늘날의 공무원, 옛날의 백성과 오늘날의 시민에 대한 열띤 토론을 통해 오늘날의 공무원이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과 시민들이 가져야 할 자세 등을 논의했다.


박대현 관장은 “도서관 본연의 업무는 독서이며 독서를 주축으로 구성된 독서회야 말로 도서관의 핵심이다”면서“인문고전독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붐을 조성할 수 있는 거대한 힘이 독서회에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가 독서회의 활성과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서관 도시 구미에서 인문고전독서 바람이 불 것이다.” 고 말했다.


인문고전독서회는 시립중앙도서관에서 2011년에 창단했으며 매월 넷째 목요일에 모임을 가지고 월 1권의 인문고전도서를 자율적으로 선정해 읽고 토론한다. 올해 8월 2기 인문고전독서회가 발족되어 활동 중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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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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