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지난 4월 5일 상주시 부산사무소 개소식을 한 후 부산ㆍ경남지역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활동의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줘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특강은 재부향우회장(김형범)과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본초학 주임교수(최두영)의 역할이 매우 컸다. 최두영 교수와 김형범 회장은 평상시 은퇴, 퇴직 등 제2의 인생설계에 관련해 자주 생각을 나눌 만큼 친분을 유지해 오고 있다.
최두영 교수는 부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 한방약초 연구와 관련한 전통마루 수형재를 재부향우회 건물 2층에서 운영하고 있다. 최두영 교수와 김형범 회장은 평상시 은퇴, 퇴직 등 제2의 인생설계에 관련해 자주 생각을 나눌 만큼 친분을 유지해 오고 있다.
성백영 시장은 “부산ㆍ경남지역의 전진기지인 부산사무소는 해당 지역주민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으며, 귀농․귀촌에 필요한 교육 컨설팅 및 영농정보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