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라온솔루션 만능 스마트 리모컨 ‘아라(ARA)’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30일
TV, 에어컨, 카메라 등 6가지 전자기기 동시 제어 가능
ⓒ 경북문화신문

구미산업단지에 위치한 중소기업 (주)라온솔루션(대표 조화주)이 ‘스마트 리모컨 아라 (ARA)’ 를 출품, 오는 5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개최되는 KITAS(IT액세서리 주변기기전) 2013에 참가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KITAS 2013은 IT주변기기, 액세서리 제품 등을 전시하고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전시회로 라온솔루션이 출품하는 '스마트 리모컨 아라(ARA)'는 스마트폰 이어폰 연결용 3.5mm 포트에 IR(적외선) 신호 전송 기능을 갖춘 동글 형태의 아라 리모컨을 꽂은 뒤 전용 앱(ARA)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이 통합 리모컨으로 변신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USB메모리와 크기와 모양이 비슷한 이 제품은 모든 안드로이드 iOS 채용 기기에 사용이 가능하고 뒷면에 동전 모양의 리튬전지(CR2032)를 넣어 쓴다. 스마트폰으로 국내 주요 브랜드의 TV나 에어컨은 물론 셋톱박스, 디지털 카메라, 애플 리모컨, 그리고 노래방 등 6종의 전자기기를 간편하게 조작할 수가 있다.












 


또 기능적으로 사용자 위주의 편리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선호채널 자동 선택 기능 ▲위치인식을 통한 선호방송 자동 채널선정 기능 ▲Easy Drag기능 ▲사용자 설정 매크로 기능 ▲실시간 알림 기능을 구현했다.


전국 지역 케이블방송의 다양한 채널을 DB화 하여 전국 어디나 별도 조작 없이 위치 인식에 의해 선호하는 방송 채널을 자동 인식방법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특히 기업 홍보 기능을 내장하여 기업이 원하는 제품홍보 및 광고 기능(메세지, 팝업, 스킨)을 제공하며, 광고 발송은 스마트폰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고 쉽게 할 수 있다. IP TV나 케이블 방송 등 유료 방송사 전용 앱의 개발 지원을 통해 영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도 갖고 있다.


‘아라’ 리모컨 앱은 애플 앱 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 가능하며 ‘아라’ 리모컨 구매는 인터넷 쇼핑몰과 연계한 판매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조화주 대표는 “주치의센터의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 지원으로 제품 출하 초도 물량이 완판 돼 생산라인을 조속히 증설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라며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클러스터 지원사업으로 특허등록 및 출원을 마쳤고 가격이 저렴하고 디자인이 심플한 다양한 칼라 제품이 나와 있어 행사 기념품이나 기업 홍보용으로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3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