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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C다문화가족 행복지킴이 치료비 지원사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30일
구미시-영남대학교의료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영남대학교의료원(원장 이수정)은 30일 영남대학교의료원 회의실에서 ‘YUMC다문화가족 행복지킴이 치료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영남대학교의료원에서 지원하는 의료복지사업의 일환인 ‘다문화가족 행복지킴이 치료비 지원사업’은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질병치료 뿐만 아니라 우울․스트레스․학교부적응․언어 및 발달지연 등 다문화가족에게 내재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이다.












 


구미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200%이하이면 영남대학교의료원에서 수술비, 입원비, 검사비, 산전검사 및 분만비용, 재활 및 심리치료 등 1인당 200만원까지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을 받고자 하는 다문화가족은 주민등록등본, 수급자 및 차상위증명서, 재산 및 소득관련 증빙서류를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남유진 시장은 “다문화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가지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다문화가족을 위해 치료비를 지원해주는 영남대학교의료원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구미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외국인근로자 등 6,000여명의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도입하고 개발하는 등 외국인복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은 2014년 2월까지 유효하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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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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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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