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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30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선주원남동-구미시볼링선수단 방문. 격려, 신평1동-신비상우회 어르신 저녁식사 대접, 형곡1동-등뼈 감자탕 대표. 어르신 점심식사 대접, 인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장(김영준) 및 동행정협의회로 구성된 ‘선주원남동 구미시볼링선수단 서포터즈’ 20여명은 29일 남통동 중앙볼링센터에서 제 51회 도민체전에서 우승을 목표로 맹연습을 하고 있는 ‘구미시 볼링 선수단‘을 방문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영준 동장은 “구미시를 대표하는 선수이니만큼 선수단의 실력을 믿어 의심치 않고, 도민체전까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고 부상을 조심하여 경기 당일 최고의 경기력으로 구미시의 위상을 드높여 주길 바란다.”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구미시 볼링 선수단 선수․임원들도 훈련장을 찾은 선주원남동 동행정협의회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최상의 성적으로 구미시 종합우승의 발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신평1동 신비상우회(회장 김성안) 회원들은 29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어르신 100여명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했다.


신평, 비산 지역에서 음식관련 소상공인들로 이루어진 신비상우회 회원들은 식당별로 정성스럽게 마련한 자장면, 탕수육, 비빔밥, 과일, 떡 등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김성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것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으며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행에 옮길 것”을 약속했다.


2011년에 결성한 신비상우회는 회원들이 합심하여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형곡1동 등뼈감자탕 대표 김인순씨는 29일, 30일 양일간 관내 독거노인 및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정성스레 마련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김인순 대표는 매년 지역 어르신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해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등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동규 형곡1동장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에게 애정과 관심의 손길로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김인순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인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희․박숙희)는 30일 경상북도 운수연수원 운동장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인동동 LG 주부배구선수단(체육회장 장상해)을 방문․격려했다.


인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주부배구선수단과 2차례 연습경기를, 새마을부녀회는 현장에서 손수 마련한 점심식사를 대접하여 주부배구단의 사기를 북돋았다.


인동동 주부배구단은 주말도 반납한 채 하루도 빠짐없이 우승을 위한 담금질을 하고 있으며, 이날 특별히 갖게 된 인동동 새마을지도자들과의 연습경기에서도 최강의 전력을 선보이며 대회의 유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김종율 인동동장은 방문해준 새마을가족들과 휴일도 잊은 채 연일 훈련에 열중하는 주부배구단을 격려하며, “이번 LG주부배구대회가 인동동 주민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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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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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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