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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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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동장 장도익)이 1일 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회장 이만기, 황보희) , 통장협의회(회장 김병식) 회원과 윤종호 시의원, 김홍태 투자 통상과장, 전성호 행정지원계장, 최범식 주민생활지원계장 및 기관단체, 공무원과 주민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들 참여자들은 동 중심도로인 산호대로 주변 녹지 공간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일제히 수거했으며, 특히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는 별도로 관내의 불법 전단지 및 생활전단지함을 제거했다.
장도익 동장은 “ 5월을 맞아 환경정비와 행사 후 정리를 통해 상쾌하고 깨끗한 양포동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