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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최대 현안 타결 실마리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심학봉 국회의원, 공단 구조 고도화 특별법 대표발의 & 구미 역사 정상화 계기 마련
ⓒ 경북문화신문

국회 등원 이후 심학봉 국회의원에게 주어진 가장 시급한 현안은 공동화가 심각한 1공단 구조고도화와 불법 건축물로 방치되어 온 구미역사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심의원은 김태환 국회의원과 머리를 맞댄 가운데 공단 구조고도화 특별법을 대표발의 했다. 이 법안이 제정되면 1공단 공동화를 극복하는데 필요한 수조원대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이와함께 심의원은 남유진 시장과 머리를 맞댄 가운데 구미복합 역사 정상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이를 위한 전단계로 심의원은 지난 1년간 국토해양부 1차관과 한국 철도 공사 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국토해양부, 한국철도공사, 구미시 및 민간운영 대행사등 이해 관계 당사자들과 10여차례에 걸친 업무 협의 및 간담회를 통해 중재 및 조정역할을 해 왔다.


이 결과 구미복합 역사 정상화를 위한 전단계로 본역사 건물과 지하주차장을을 분리하는 투 트렉 방식의 접근방안을 도출하기에 이르렀다.


이와함께 지난 달 26일 한국철도공사가 역후광장 지하주차장 공사 경매에 응찰, 낙찰되면서 연내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심학봉의원은 구미복합 역사 지하주차장 건립과 역후광장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유치권 해소 등 산적한 문제들을 조속하게 해결하는 과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전제하고 남유진 시장과 긴밀하게 협조해 올 연말에는 건축물 사용 승인등 구미역사가 정상화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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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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