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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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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등원 이후 심학봉 국회의원에게 주어진 가장 시급한 현안은 공동화가 심각한 1공단 구조고도화와 불법 건축물로 방치되어 온 구미역사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심의원은 김태환 국회의원과 머리를 맞댄 가운데 공단 구조고도화 특별법을 대표발의 했다. 이 법안이 제정되면 1공단 공동화를 극복하는데 필요한 수조원대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이와함께 심의원은 남유진 시장과 머리를 맞댄 가운데 구미복합 역사 정상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이를 위한 전단계로 심의원은 지난 1년간 국토해양부 1차관과 한국 철도 공사 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국토해양부, 한국철도공사, 구미시 및 민간운영 대행사등 이해 관계 당사자들과 10여차례에 걸친 업무 협의 및 간담회를 통해 중재 및 조정역할을 해 왔다.
이 결과 구미복합 역사 정상화를 위한 전단계로 본역사 건물과 지하주차장을을 분리하는 투 트렉 방식의 접근방안을 도출하기에 이르렀다.
이와함께 지난 달 26일 한국철도공사가 역후광장 지하주차장 공사 경매에 응찰, 낙찰되면서 연내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심학봉의원은 “ 구미복합 역사 지하주차장 건립과 역후광장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유치권 해소 등 산적한 문제들을 조속하게 해결하는 과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전제하고 “남유진 시장과 긴밀하게 협조해 올 연말에는 건축물 사용 승인등 구미역사가 정상화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등원 1년, 그동안의 노고 감사드립니다
05/01 17:4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