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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올해 첫 모내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모서면 삼포리 서종화 농가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모서면 도안리에서 1일 금년도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성백영 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또 시장개방 확대에 따른 농촌의 어려운 사정과 급변하는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첫모내기를 실시하는 모서면 삼포리 서종화(49)씨는 1.6ha의 논농사를 짓는 쌀 전업농가로서 모서면 도안리 벼 육묘공장에서 4월 1일 벼를 육묘해5일간의 모 굳히기 작업을 끝내고 30일만인 5월 1일 도안리 571번지 0.5ha의 논에 운광벼를 이앙했다.


 


상주지역의 모내기는 5월 20일부터 25일 전후까지 실시된다. 이처럼 타지역 농가보다 20여일 빨리 모내기를 할수 있게 된 것은 일거에 진행되는 농번기 농작업을 분산하는 한편 조생종인 운광벼를 조기 수확해 추석전 햅쌀을 출하하게 된다. 이 때문에 일반 중만생종 쌀 출하시보다 20%이상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한편,시는 금년도 벼재배농가에 대해 20억원으로 상토를 공급하고, 중소형농기계 600대와 벼 육묘공장 36개소를 지원하는 등 1만3,432ha의 논에서 7만여톤의 친환경 고품질 쌀을 생산하게 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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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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