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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글로벌 새마을 청년 봉사단 발대식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새마을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세계화를 이끌어갈 투철한 사명감과 강인한 정신력, 체력을 갖춘 정예봉사단을 양성하기 위한 글로벌 새마을 청년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서는 700여명의 봉사단원을 대표해 김형민(경운대), 박찬영(한동대)대학생이 봉사단원으로서 결의를 다지는 선서문을 낭독했다. 이어 글로벌 새마을 청년봉사단의 상징인 단기를 김관용 도지사가 김경권(시니어 대표)단원에게 전달함으로써 새마을 세계화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글로벌 새마을 청년봉사단은 앞으로 그룹별로 국내 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더불어 정신교육, 체력단련, 인성교육을 통해 새마을 정신력과 적정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또 이를 통해 아프리카 등 저개발도상국에 새마을운동을 보급하는데 앞장서는 정예요원으로 육성된다.


이들 단원 중 대학생 230명 및 시니어(지도자급)단원 50명은 지난 4월 3일부터 15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다. 또 농․공고재학생 220명, 4H회원 40명은 학교장과 시군 농촌기술센터를 통해 추천받았다.


고등학생 및 4H단원은 미래 새마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경험하며 자아실현의 기회를 갖고, 대학생 및 분야별 전문 시니어단원은 각종 교육과 훈련을 통해 해외에서 필요한 적정기술과 자질을 겸비하게 되면, 대학생 새마을해외봉사단 및 새마을 리더 해외봉사단을 통해 해외봉사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김관용 도지사는 글로벌 새마을 청년봉사단원들에게 “국내봉사활동은 물론 각종 교육과 훈련을 통해 해외에서 필요한 적정기술과 자질을 겸비한 정예봉사단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지사는 또 “ 지난 1월 출범한 새마을세계화사업 전담기구인 (재)새마을세계화재단을 통해 겸비한 재능과 열정을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해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새마을운동 해외 전수를 위해 2007년부터 매년 하계방학기간을 활용, 총 431명의 대학생 새마을봉사단을 아시아・아프리카에 파견해 마을환경개선, 노력봉사, 의료봉사, 한글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0년부터는 아프리카대륙의 에티오피아, 르완다, 탄자니아, 카메룬 등 4개국 15개 마을에 매년 80여명의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을 파견해 시범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아시아 지역의 필리핀, 인도에도 봉사단을 확대 파견해 장기적으로는 지구촌 새마을운동으로 저개발국 빈곤퇴치의 모델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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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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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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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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