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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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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황태주)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1일 구미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청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운동을 실시했다.
모금운동은 경상북도교육청 주최로 5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실시된다.
구미시 관내에는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 70여명이 견디기 힘든 고통을 참아가며 하루하루를 병마와 씨름하며 힘겹게 보내고 있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모금 운동을 통해 교육가족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온정과 따스함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의 기틀을 마련키로 했다.
황태주 교육장은 “난치병 학생 돕기 운동은 하나뿐인 생명을 되살려 주는 고귀한 활동이며, 우리 학생들에게 어렵고 힘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올바른 인성을 가르치고 실천하게 하는 교육적 의의가 큰 활동”이라면서 “ 앞으로 난치병 학생 돕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