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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1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신평1동,원평2동,형곡2동,지산동,인동동,공단2옹,진미동-5월의 새마을 대청소, 송정동-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송정동분회 자연정화활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신평1동(동장 박호형)은 1일 오전 7시 남유진 구미시장, 구자근 도의원, 김정곤 시의회운영위원장, 김익수 시의원,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 한성희 구미시새마을협의회장, 김경자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 등 새마을단체 임원과 관내 유관기관단체 및 주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원평


대청소는 새봄을 맞아 구미의 관문인 구미IC주변을 2개 구역으로 나누어 고속도로 주변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불법 전단지, 재활용쓰레기 등을 일제히 수거했다.


남유진 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대청소에 참석해주셔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후 “구미의 관문인 신평1동이 새마을 운동에 선두주자로 나서줄 것”을 당부하며 주민들과 함께 청소를 하면서 동 현안 사항에 관하여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는 대화 행정을 펼쳤다.












 


평2동(동장 박수연)은 윤정길 구미부시장, 윤창욱 도의원, 이수태 시의원,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구미역광장에서 실시된 대청소는 청소 시작에 앞서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음악에 맞춰 국민체조를 실시해 상쾌한 5월의 첫날을 알렸으며, 시민들이 많이 찾는 중앙시장과 문화로를 주요 청소구간으로 2개조로 나누어 적체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집중 수거했다.


윤정길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월 실시하는 새마을대청소를 계기로 새마을 종주도시로서 구미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박수연 원평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대청소에 참여한 기관단체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정주하고 싶은 행복도시 구미건설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형곡2동(동장 백승해)은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5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는 뉴새마을가꾸기운동과 연계해 행복새마을운동 실천캠페인과 함께 관내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2개조로 나누어 골목 구석구석에 떨어진 쓰레기와 담벽, 전주, 가로등에 광고물을 제거하고 관내 공원 2개소를 깨끗이 정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백승해 동장은 “이른 아침 봄기운이 완연한 상쾌한 이른 아침을 새마을 대청소에 참여해준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살기 좋은 깨끗한 내 마을 형곡2동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마을 대청소 참여와 같은 주민들의 솔선수범 작은 참여와 실천이 밑거름이라는 사실임을 잊지 말자.”고 격려했다.












 


지산동(동장 윤홍일)은 관내 기관·단체 회원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5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는 각 통별로 구역을 나누어 생활쓰레기, 불법전단지를 수거하며 환경정비를 실시하였으며, 에너지절약 캠페인도 병행했다.


윤홍일 동장은 새마을대청소를 함께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환경 정화활동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관내 기관단체, 공무원, 봉사단체,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전역에서 활기찬 새벽을 여는 5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는 관내 한누리공원과 별빛공원에 집결 후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도시숲과 연도변 일원을 중점 청소구역으로 정하고 생활 적체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집중수거했다.


또 행복새마을운동의 홍보 문구가 담긴 어깨띠로 선진시민의식을 전환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종율 동장은 “매달 깨끗한 우리동을 만들기 위해 많은 단체 회원 여러분들이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고, 다가오는 LG 주부배구대회, 동주민센터 이전 등 큰 행사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관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눈부신 오월의 아침을 새마을 대청소와 함께 시작했다.


대청소는 교통량과 이동량이 많은 상가주변 대로를 중심으로 제일빌딩상가 및 구미세관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처리 및 담배꽁초, 대형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또 20여명이 참석한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기초질서 지키기, 바른가정만들기 캠페인으로 많은 출근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김점수 동장은 참석해준 주민들과 그 가정에도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가올 주요 행사안내와 주민홍보 사항을 안내하고, 많은 참석과 협조를 당부했다.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이계천 산책로를 중심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통장협의회 등 각 기관단체, 주민 및 공무원 8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5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는 반달교와 우담교(동락공원 입구) 간 이계천 1km구간을 청소구역으로 각종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해 하천 생태계 복원과 하천변 산책로 정화에 노력했다.


류하태 동장은 “이계천에 조성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하천정비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송정동분회(회장 이철화)는 지난 달 30일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직공원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성직공원은 주거지역과 인접한 주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주변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 하는 등 자연정화활동에 적극 앞장 섰다.


또 4개조로 편성된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단장 권현옥)은 매달 2회 밤8시부터 관내 초ㆍ중학교 주변과 우범지역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연정화활동과 방범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윤구 송정동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준 자유총연맹 송정동분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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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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