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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1일 구미시 읍면지역 뉴스>>장천면,고아읍,산동면,선산읍-5월의 새마을 대청소, 도개면-무을면과 LG주부배구대회 리턴매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장천면(면장 백인엽)은 1일 오전 7시부터 공무원, 새마을남녀지도자, 자연보호협의회, 관내 기관단체 회원, 이장, 주민, 학생 등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천시장과 한천변 일대를 대상으로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아름답고 행복한 우리 고장을 만들기 위해 모인 참석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천시장 주변과 한천변 일대를 따라 버려진 담배꽁초, 불법광고물 및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 등을 일제히 수거했다.


백인엽 장천면장은 이른 산동면아침부터 새마을대청소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후 “새롭게 전개되는 새마을운동 캠페인의 의의를 널리 홍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아읍(읍장 변종선)은 고아읍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도형, 김성녀) 및 관내 유관 기관․단체 회원, 주민, 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는 33번 국도변과 관심리 읍사무소 주변 등 2개 구역으로 나누어 생활쓰레기, 폐비닐, 불법 전단지 등을 일제히 수거했다.


이전 새마을대청소는 인구 밀집지역인 원호, 문성지구에 집중했으나 이번 달은 농번기를 맞아 읍사무소 주변 자연부락을 중심으로 폐비닐과 농업용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지역 주민들 스스로 깨끗한 지역으로 함께 만들어가자는 행복도시! 살맛나는 구미 행복실천 캠페인도 병행했다.


변종선 읍장은 이른 아침 함께한 관심리 지역주민들과 유관 기관․단체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민 스스로 극적으로 쾌적한 환경가꾸기를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구미가꾸기에 적극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산동면(면장 이성수)은 면소재지 일원을 중심으로 주민, 기관‧단체, 남‧여새마을지도자 및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상쾌한 5월의 첫 아침맞이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는 면사무소 주차장을 출발해 적림사거리를 지나 산동중학교 방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나들목, 연도변 쓰레기 수거 활동과 함께, 가로등, 휀스 등에 붙어있는 불법 전단지 등 불법광고물을 철거하는 작업도 병행해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면소재지 일대 주요 가로변이 말끔하게 정비됐다.


이성수 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늘 앞장서서 새마을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몸소 실천하는 참여자들에게 항상 존경하는 마음을 가진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살기좋은 산동면을 가꾸어 나가는데 다 함께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관내 단체 및 공무원주민 등 120여명이 선산읍사무소에 집결한 가운데 5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는 5월 11일 개최될 선산읍민 한마음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구석구석에 쌓여있는 각종 생활쓰레기 및 불법 전단지 등을 집중 수거했다.


또 선산읍새마을부녀회에서는 30분 일찍 나와 따뜻한 커피 및 녹차를 준비해 새마을대청소를 하기 위해 나온 사람들에게 차봉사를 실시했다.


황필섭 읍장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새마을대청소를 하기 위하여 참석한 단체 및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아울러 5월 11일 개최되는 선산읍민 한마음 축제에 많이 참석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지난 달 30일 무을면의 초청을 받아 무을면 파출소 옆 다목적코트에서 LG주부배구대회 리턴매치를 가졌다.


친선경기는 지난 4월 25일 도개면과 무을면의 친선경기에 이은 리턴 매치로 도개면의 LG기 주부배구대회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김교성 생활체육회장은 “LG기 주부배구대회를 발판 삼아 앞으로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한 도개면과 무을면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또 황창수 면장은 “초청해 준 무을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두 팀의 친목도모와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다가오는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두 팀 모두 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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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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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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