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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우리 문화재 보존.보호 체험 실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는 지난 30일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우리 문화재 발굴, 보존․보호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다문화가족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체험활동에서 먼저 조상들의 삶의 지혜가 담겨 있고 우리가 살아온 역사를 보여주는 유산을 발굴하고 보존하는 방법에 대한 동영상을 관람했다. 이어 연구원 직원들과 함께 직접 토기 복원과 문양 탁본 체험도 했다. 다문화가족들은 체험을 통해 문화유산의 우수성과 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게 됐다.











 


경상북도 문화재 연구원 이재웅 원장은 특강에서 "발굴에서 찾아지는 유물들은 유적의 성격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다”며 “조상들의 우수한 유물을 국민들이 다 함께 소중하게 보호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문화재에는 불상이나 불탑, 옛그림·도자기·고서적 등을 비롯한 유형의 것과 함께, 판소리·탈춤과 같이 형체는 없지만 사람들의 행위를 통해 나타나는 무형문화재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자연유산으로서 일상생활 및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중요하여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을 천연기념물이라고 한다”며 다문화가족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덧붙였다.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흔성 센터장은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 문화재 발굴, 복원체험활동을 계기로 다문화가족들이 우리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나라 문화재 및 역사와 비교해 보고 자녀들의 교육에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원과 교류를 더 활발하게 해야겠다” 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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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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